기독교 4

[잠언 8장] 만물보다 먼저 계셨던 지혜의 찬가

[잠언 8장] 만물보다 먼저 계셨던 지혜의 찬가안녕하세요,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찬양하기를 즐겨하는 꼬꼬입니다.잠언 8장은 지혜가 우리를 얼마나 간절히 부르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꼬꼬 님이 좋아하시는 편안한 그린 톤으로 1절부터 36절까지 정성껏 담았습니다.📖 잠언 8장 본문 (Proverbs 8:1-36)1. Doth not wisdom cry? and understanding put forth her voice?1.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2. She standeth in the top of high places, by the way in the places of the paths.2. 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네거리에 서며3. She crieth at ..

지혜말씀 2025.11.26

[잠언 7장] 말씀을 눈동자처럼 지키라: 유혹을 이기는 분별력

[잠언 7장] 말씀을 눈동자처럼 지키라: 유혹을 이기는 분별력안녕하세요,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찬양하기를 즐겨하는 꼬꼬입니다.잠언 7장은 유혹의 치명적인 위험과 그것을 이겨낼 유일한 방법인 '말씀의 간직함'을 강조합니다. 어두운 길에서 우리를 지켜주는 등불 같은 말씀을 1절부터 27절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묵상해 봅니다.📖 잠언 7장 본문 (Proverbs 7:1-27)1. My son, keep my words, and lay up my commandments with thee.1. 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계명을 네게 간직하라2. Keep my commandments, and live; and my law as the apple of thine eye.2. 내 계명을 지켜 살며 내 ..

지혜말씀 2025.11.25

다시 만날 그날까지 – 4편: 지금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들

다시 만날 그날까지 – 4편: 지금도 나를 기다리는 사람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은 언제나 아픕니다.하지만 이별이 전부가 아니라는 믿음이 있다면, 그 아픔은 다른 색을 띱니다. 저는 사랑하는 가족들을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뒤,그들이 단지 '먼저 도착한 곳'에 있다는 생각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곳은 우리가 언젠가 반드시 도착하게 될, 또 다른 집입니다. 어느 날 조용히 기도하는데,이런 마음이 들었습니다.“엄마가 지금도 나를 기다리고 계시겠구나. 언니도, 먼발치에서 내가 잘 가고 있는지 바라보고 있겠구나.”생각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그들은 지금 아픔이 없는 곳에서 평안 가운데 계시며,언젠가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리고 있는 존재입니다. “이는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

다시 만날 그날까지 – 1편: 그리움은 하늘을 향한다

다시 만날 그날까지 – 1편: 그리움은 하늘을 향한다사람은 누구나 이별을 겪습니다.세상의 수많은 만남만큼이나, 언젠가는 찾아오는 헤어짐의 순간은 피할 수 없는 인생의 일부입니다. 저 또한 사랑하는 엄마, 언니들을 먼저 하늘나라로 떠나보내며그 이별 앞에 무너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동안은 매일같이그 자리를 메우려 애썼지만,마음 한구석 깊은 곳엔 그리움이라는 빈자리가 언제나 남아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난 지금도,문득문득 그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부엌에서 익숙하게 들리던 냄비 소리,아침 햇살 아래 식탁에서 나누던 따뜻한 말들.사랑했던 사람들과의 일상은 끝났지만, 그리움은 제 안에서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그리움은 쉽게 사라지지 않기에, 저는 어느 날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정말, 다시 만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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