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4장] 혼자보다 함께하는 기쁨, 세 겹 줄의 은혜](https://blog.kakaocdn.net/dna/OLNEN/dJMcabqOIsn/AAAAAAAAAAAAAAAAAAAAAKqWE4J-I4azWF57doopGuXNCHKChjTyCnY45CJKPB5z/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802395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U6mv87r%2BZZc4zyGLa2NK9vIiaso%3D)
안녕하세요,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에 순종하고 찬양하기를 즐겨하는 꼬꼬입니다.
오늘 함께 나눌 전도서 4장은 세상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느끼는 허무함을 돌아보고, 주님이 묶어주신 '함께'라는 공동체의 가치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가르쳐 줍니다. 고립된 성공보다 서로의 손을 잡아주는 삶의 지혜를 1절부터 16절까지의 말씀을 통해 깊이 묵상해 봅니다.
📖 전도서 4장 본문 (Ecclesiastes 4:1-16)
1. So I returned, and considered all the oppressions that are done under the sun: and behold the tears of such as were oppressed, and they had no comforter; and on the side of their oppressors there was power; but they had no comforter.
1. 내가 다시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학대를 살펴보았도다 보라 학대받는 자들의 눈물이리로다 그들에게 위로자가 없도다 그들을 학대하는 자들의 손에는 권세가 있으나 그들에게는 위로자가 없도다
2. Wherefore I praised the dead which are already dead more than the living which are yet alive.
2. 그러므로 나는 아직 살아 있는 산 자들보다 죽은 지 오랜 죽은 자들을 복되다 하였으며
3. Yea, better is he than both they, which hath not yet been, who hath not seen the evil work that is done under the sun.
3. 이 둘보다도 아직 출생하지 아니하여 해 아래에서 행하는 악한 일을 보지 못한 자가 더 복되다 하였노라
4. Again, I considered all travail, and every right work, that for this a man is envied of his neighbour. This is also vanity and vexation of spirit.
4. 내가 또 본즉 사람이 모든 수고와 모든 재주로 말미암아 이웃에게 시기를 받으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5. The fool foldeth his hands together, and eateth his own flesh.
5. 우매자는 팔짱을 끼고 있으면서 자기의 살만 먹는도다
6. Better is an handful with quietness, than both the hands full with travail and vexation of spirit.
6.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으려는 것보다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나으니라
7. Then I returned, and I saw vanity under the sun.
7. 내가 또 다시 해 아래에서 헛된 것을 보았도다
8. There is one alone, and there is not a second; yea, he hath neither child nor brother: yet is there no end of all his labour; neither is his eye satisfied with riches; neither saith he, For whom do I labour, and bereave my soul of good? This is also vanity, yea, it is a sore travail.
8. 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이 홀로 있으나 그의 모든 수고에는 끝이 없도다 또 비록 그의 눈은 부를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하여는 이같이 수고하고 내 영혼을 위하여는 낙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가 하여도 이것도 헛되어 불행한 노고로다
9. Two are better than one; because they have a good reward for their labour.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For if they fall, the one will lift up his fellow: but woe to him that is alone when he falleth; for he hath not another to help him up.
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Again, if two lie together, then they have heat: but how can one be warm alone?
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And if one prevail against him, two shall withstand him; and a threefold cord is not quickly broken.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13. Better is a poor and a wise child than an old and foolish king, who will no more be admonished.
13. 가난하여도 지혜로운 젊은이가 늙고 둔하여 경고를 더 받을 줄 모르는 왕보다 나으니
14. For out of prison he cometh to reign; whereas also he that is born in his kingdom becometh poor.
14. 그는 자기의 나라에서 가난하게 태어났을지라도 감옥에서 나와 왕이 되었음이니라
15. I considered all the living which walk under the sun, with the second child that shall stand up in his stead.
15. 내가 본즉 해 아래에서 다니는 인생들이 왕의 다음 자리에 있다가 왕을 대신하여 일어난 젊은이와 함께 있고
16. There is no end of all the people, even of all that have been before them: they also that come after shall not rejoice in him. Surely this also is vanity and vexation of spirit.
16. 그의 치리를 받는 모든 백성들이 무수하였을지라도 후에 오는 자들은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니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1. 경쟁의 두 손 가득함보다 한 손의 평온함
세상의 많은 수고와 노력은 종종 타인을 향한 시기와 경쟁심에서 비롯되곤 합니다.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으려는 것보다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나으니라" (전도서 4:6)
2. 함께 걷는 인생길, 든든한 동역의 축복
돌볼 가족도 없이 혼자서 끝없이 재물을 탐하고 일에만 중독되어 사는 삶은 불행한 노고입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전도서 4:9)
3. 쉽게 끊어지지 않는 세 겹 줄의 은혜
혼자서는 감당할 수 없는 세상의 거센 풍파도 주님과 함께라면 넉넉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12)
[마치며: 겸손히 곁을 내어주는 지혜]
"가난하여도 지혜로운 젊은이가 늙고 둔하여 경고를 더 받을 줄 모르는 왕보다 나으니" (전도서 4:13)
'지혜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전도서 2장] 수고와 즐거움, 하나님의 손에 달린 인생의 행복 (0) | 2026.01.27 |
|---|---|
| [전도서 1장] 해 아래 새 것이 없나니, 영원을 사모하는 지혜 (0) | 2026.01.27 |
| [잠언 31장]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인의 진정한 아름다움 (1) | 2026.01.20 |
| [잠언 30장] 아굴의 기도: 자족과 정직의 지혜 (1) | 2026.01.20 |
| [잠언 29장]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는 삶의 안전함 (0) | 20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