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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26장] 미련함을 버리고 성실과 정직으로 걷는 길

[잠언 26장] 미련함을 버리고 성실과 정직으로 걷는 길1 미련한 자에게는 영예가 적당하지 아니하니 마치 여름에 눈 오는 것과 추수 때에 비 오는 것 같으니라2 까닭 없는 저주는 참새가 떠도는 것과 제비가 날아가는 것 같이 이루어지지 아니하느니라3 말에게는 채찍이요 나귀에게는 재갈이요 미련한 자의 등에는 막대기니라4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너도 그와 같을까 하노라5 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6 미련한 자 편에 기별하는 것은 자기의 발을 베어 버림과 해를 받음과 같으니라7 저는 자의 다리는 힘 없이 달렸나니 미련한 자의 입의 잠언도 그러하니라8 미련한 자에게 영예를 주는 것은 돌을 물매에 매는 것과 같으니라9 ..

지혜말씀 2026.01.18

[잠언 25장] 겸손과 지혜로운 말, 그리고 평온한 마음

[잠언 25장] 겸손과 지혜로운 말, 그리고 평온한 마음1 이것도 솔로몬의 잠언이요 유다 왕 히스기야의 신하들이 편집한 것이니라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3 하늘의 높음과 땅의 깊음 같이 왕의 마음은 헤아릴 수 없느니라4 은에서 찌꺼기를 제하라 그리하면 장색의 쓸 만한 그릇이 나올 것이요5 왕 앞에서 악한 자를 제하라 그리하면 그의 왕위가 공의로 말미암아 견고히 서리라6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 체하지 말며 대인들의 자리에 서지 말라7 이는 사람이 네게 이리로 올라오라고 말하는 것이 네 눈에 보이는 귀인 앞에서 저리로 내려가라고 말하는 것보다 나음이니라8 너는 서둘러 나가서 다투지 말라 마침내 네가 이웃에게서 욕을 먹게 될 때에 네가 어찌할 줄을 알지 못할까 두려우..

지혜말씀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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