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 그날까지 – 3편: 하늘나라, 거기서는 다시 울지 않아요 눈물이 멈추지 않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떠나보내고 난 뒤,나는 매일 밤 하늘을 올려다보며 울었습니다. 이별이라는 것이 이렇게 후회가 되는걸,그렇게 처음 알았습니다. 세상은 여전한데,나만 홀로 어딘가에 멈춰 있는 것 같았지요. 그런데,그런 나를 붙들어준 것은,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보여주신 '하늘나라'의 모습이었습니다. 성경 속 천국은 단순히 고요하고 깨끗한 장소가 아닙니다.그곳은‘사망이 없고,애통하는 것이나곡하는 것이나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않은 곳’이라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4절) 이 땅에서 우리가 겪었던 모든 고통과 이별, 불안과 후회가 그곳에선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저희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